HANOQAE
나만의 해답을 찾는 한옥 공간
CHALLENGE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한옥 기반의 새로운 공간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APPROACH
한옥과 자연의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로고·컬러·마스코트 디자인
OUTCOME
공간의 정체성을 일관되게 전달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및 비주얼 시스템 완성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방황 중인 막내 사원
‘디지털 노마더’를 위한 공간을 냅다 한옥에 만들어버린 회사 막둥이 캐릭터. 회사의 젊은 피 답게 늘 열정과 의욕이 넘칩니다.
디지털 노마드답게 본인에겐 이곳저곳이 모두 작업할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필요한 것이 모두 담겨있는 백팩을 늘 한 몸처럼 메고 다닙니다.
현대인의 필수 질환 거북목과 늘 입고 다니는 애착 후드티로 인해, 거북이와 같은 외형을 하고 있습니다.
#매니저 #막내 #젠지사원

한옥의 새로운 해석
‘나만의 해답을 찾는 공간’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하녹에’의 영문 표기를 기존 hanok이 아닌 hanoQ로 표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Q_A(Question & Answer)’의 의미를 담아 브랜드의 정체성을 로고에 녹여냈습니다.
한옥 기와에 걸린 해와 그 뒤편의 산을 각각 Q와 A의 형태로 표현하여,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그 안에 녹아 있는 ‘하녹에’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나타냈습니다.
나와 마주하는 자연 속의 공간, 하녹에
하녹에는 무수한 질문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잠시 벗어나, 머무는 동안만큼은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새롭고 특별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나만의 아지트 같은 공간입니다.
그리고 그 여정에는 하녹에의 마스코트, 막둥이가 함께합니다.

하녹에의 로고 활용

하녹에의 마스코트 막둥이

막둥이가 소개하는 하녹에 콘텐츠
사람마다 품고 있는 질문은 저마다 다릅니다. 하녹에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서둘러 찾기보다, 잠시 고통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한옥이 선사하는 따뜻함과 여유를 온전히 누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공간 곳곳에 펼쳐진 오감 콘텐츠를 천천히 경험하며 일상의 감각을 깨우고, 자연과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통해 각자의 질문에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갈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