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FARM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농장
CHALLENGE
빠르고 바쁜 일상 속에서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여유를 전할 수 있는 감성 브랜드의 필요성
APPROACH
뉴질랜드의 동물과 작물에서 영감을 받은 캐릭터와 세계관을 기반으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기획
OUTCOME
굿즈, 브랜드툰, SNS 콘텐츠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 가능한 캐릭터 기반 브랜드 시스템 제작

느긋하고 낙천적인 아기 양, Archie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 속 가족들과 헤어져 홀로 텅 빈 농장에 남겨진 어린 양입니다.
좌절할 수 있는 현실임에도 늘 해맑고 긍정적이며, 늘 이 자리에서 농장을 잘 꾸려나가면 언젠가 꼭 다시 엄마 아빠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Lazy Farm에서 가장 게으른 양으로서 하루종일 햇빛을 쬐며 누워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린양 #긍정 #선천적_인싸 #행운의_아이콘

똑부러진 성격으로 농장을 꾸려나가는 실세, Jo
어둡고 조용한 곳에서 홀로 있는 것을 즐기는 내향적인 성격 탓에, 움직임은 적은 편이지만 생각이 많고 그 생각의 깊이가 깊습니다.
어느 날 모두가 떠나간 농장 근처에 자리한 자신의 둥지에서 웅크리고 잠들어있는 아치를 발견하고는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이들을 위해 농장을 살려보고자 하는 열망이 움틉니다.
#키위새 #리더 #계몽가 #은거기인
Lie Down, Rest Up!
Lazyfarm은 느긋하고 낙천적인 양 아치와 그런 아치에게서 여유로움을 배워가는 키위새 조가 함께 사는, 이름 그대로의 느린 농장의 이야기입니다.
인간들에게서 벗어나 두 발로 걷기 시작한 Lazy Fam들은 이 평등한 공동체에서 함께 작물을 가꾸고 자급자족하며, 느리지만 협력하는 삶의 방식을 실천합니다.

뉴질랜드에 사는 대표적인 동물 캐릭터

레이지팜의 가치

레이지팜 NFT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뉴질랜드에서 탄생한 브랜드 레이지팜은 환경과 동물 보호에 대한 메시지와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이는 레이지팜이 추구하는 가치들과 이어지며, 주기적으로 연재되는 브랜드툰을 통해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Lazyfarm의 메인 캐릭터인 아치와 조를 기반으로, 특별한 상황에 맞는 일러스트를 그려낸 이미지는 NFT로 제작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판매로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는 레이지팜의 방향성을 담아 환경단체, 동물 보호단체에 기부됩니다.

뉴질랜드의 4계절을 표현한 일러스트
레이지팜에서 살고 있는 녀석들은, 여유롭고 평화로운 나라 뉴질랜드에서 사는 대표적인 동물들에게서 모티프 되었습니다.
아치와 조, 그리고 그들의 친구들은 삶이란 단지 달리는 것이 아니라 순간을 즐기며 서로를 돕고, 작은 것들에서 행복을 찾는 일이라는 걸 보여줍니다.

환경과 동물보호 콘텐츠

레이지팜 굿즈

레이지팜 이모티콘
레이지팜의 브랜드툰 레이지툰에서는, 작은 실천이 큰 효과를 불러올 수 있도록 아치와 조를 내세워 친환경 콘텐츠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레이지팜은 뉴질랜드의 상징적인 작물들에서 영감을 받은, 감각적이고 위트 있는 그래픽을 담은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는 뉴질랜드 현지인들뿐 아니라 뉴질랜드를 방문한 각국의 관광객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